2012년 5월 27일 일요일

인수대비 52회 재방송 토도우 쫙굿즙늅




국경을 비우다니! 인수대비 가장 비난 받을 역적 행위가 토도우 아닌가! 토도우 자신의 딸이 왕의 배신에 청춘을 52회 희생한 것처럼, 그의 아들과 딸은 산속에서 십 수 년을 소비할 것이다.



복수는 그 후에, 자신이 완전히 권력을 장악한 다음에 해도 토도우 된다.

아니, 그 기간이 오히려 참된 복수라 할 수 있겠지.



"콜록, 콜록, 음, 짐이 제군들을 소집한 이유는 짐작하고 있겠지만, 짐이 더 재방송 이상 이 인수대비 나라를 다스릴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짐의 최후는 가깝노라. 안타까운 일이지만 신의 뜻을 따르는 것이 인간의 도리, 재방송 이제 짐은 왕이 재방송 아니라, 한 사람의 인간으로써 52회 신의 품으로 돌아 갈 인수대비 것이다."



왕의 선언에 대신들이 52회 일제히 고개를 숙이며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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